틀을 벗어나는 생각 × 선을 넘어서는 문장 = 두뇌 모험 워크숍
익숙한 방식과 루틴에서 벗어나, 전혀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는 경험을 합니다.
문제의 정답은 하나가 아닙니다. A 대신 C, F, Z로 해결하는 창의적 사고법을 배웁니다.
단계적 실습과 즉각적인 피드백으로, 나만의 뾰족한 한 줄을 완성합니다.
워크숍이 끝난 뒤, 혼자서도 쓸 수 있는 라이팅 스킬과 AI 디렉션을 가지고 돌아갑니다.
걱정마세요. 기업과 참석자의 고민과 특성에 따라 맞춤형 워크숍으로 기획합니다.
| STEP 1 | 깨기 |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방식으로 생각의 틀을 깹니다 | Writing Game – 낯선 단어 연결하기 |
| STEP 2 | 파기 | 개념의 미세한 차이를 수평·수직으로 파고듭니다 | Writing Game – 차이점 50개 찾기 |
| STEP 3 | 잇기 | 나의 아카이브 문장과 현재의 과제를 연결합니다 | Writing Game – 좋아하는 문장으로 쓰기 |
| STEP 4 | 낚기 | 책 속 문장을 읽는 즉시 낚아내 브랜드의 문장으로 바꿉니다 | Writing Game – 책에 숨겨진 해답 찾기 |
| STEP 5 | 쓰기 | 사전에서 발견한 단어들로 브랜딩/셀프브랜딩을 합니다 | Writing Game – 국어사전에서 정체성 찾기 |
| STEP 1 | 깨기 |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방식으로 생각의 틀을 깹니다 | Writing Game – 낯선 단어 연결하기 |
| STEP 2 | 파기 | 개념의 미세한 차이를 수평·수직으로 파고듭니다 | Writing Game – 차이점 50개 찾기 |
| STEP 5 | 쓰기 | 사전에서 발견한 단어들로 브랜딩/셀프브랜딩을 합니다 | Writing Game – 국어사전에서 정체성 찾기 |
| STEP 1 | 깨기 |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방식으로 생각의 틀을 깹니다 | Writing Game – 낯선 단어 연결하기 |
| STEP 5 | 쓰기 | 사전에서 발견한 단어들로 브랜딩/셀프브랜딩을 합니다 | Writing Game – 국어사전에서 정체성 찾기 |
| STEP 1 | 깨기 | 뻔한 문장에서 벗어나기 '기린, 커피, 대포' 등 낯선 단어 연결로 문장 만들기 |
Writing Game – 낯선 단어 연결하기 |
| STEP 2 | 파기 | 깊고 넓게 차이점 찾기 '휴가 vs. 휴식' 등 비슷한 개념 사이의 차이를 활용해 차별적인 문장 쓰기 |
Writing Game – 차이점 50개 찾기 |
| STEP 3 | 잇기 | 좋아하는 문장에서 아이디어 찾기 나의 아카이빙을 통해 갇힌 생각을 벗어나 카피 쓰기 |
Writing Game – 좋아하는 문장으로 쓰기 |
| STEP 4 | 낚기 | 읽으면서 바로 카피 발견하기 책, 신문, 잡지를 속독하며 브랜드에 맞는 카피 찾기 |
Writing Game – 책에 숨겨진 해답 찾기 |
| STEP 5 | 쓰기 | 나를 표현하는 한 줄, 셀프 브랜딩 국어사전에서 나와 내 브랜드의 단어를 찾아 슬로건·자서전 제목 쓰기 |
Writing Game – 국어사전에서 정체성 찾기 |
컨셉라이팅은 100회 이상의 워크숍 진행 경험
기업과 커뮤니티 전반에서 검증된 프로그램입니다
포스코에서 왜 나에게 강연 의뢰를 하셨을까?
포스코 그룹은 엔지니어 비중이 높은 기업, 하지만 교육 담당자님은 엔지니어 분들에게도 창의적인 발상과 글쓰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셨다. 옳은 말씀입니다.
나에게 요청하신 것은 이것, 컨셉 라이팅 커리큘럼 안에서 비마케팅 분야의 직원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강연을 구성해 달라는 것.
과장님이 되면 무엇이 가장 힘들까? 일도 가장 왕성하게 해야 하는 시기이지만, 무엇보다 상사와 후배 사이에 끼어 있는 자리, 소통을 가장 많이 해야 하는 위치에서 오는 고민이 아닐까. '소통'을 화두로 정했다. 100명 가까운 대규모 강연이지만, 현장 실습이 가능한 형태로 구성했다.
광양, 송도, 포항으로 이어진 4회차 강연은 참석자들의 피드백을 매주 반영하며 발전시켰다. '아이디어가 나오는 회의실 분위기 만들기'라는 주제에서 출발해 '소통을 잘 하기 위한 셀프 브랜딩'으로 수정·확장해서 회사에서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하고, 인생의 가치관을 문장으로 정리하는 시간으로 이어갔다.
T형 인재가 많은 조직답게 과장님들의 반응은 전반적으로 진지했지만, 그래서 한 번씩 웃으실 때 더 크게 기뻤다.
덤으로, 봄날의 항구 도시들을 오간 경험은 잊지 못할 기억이다. 발에 깁스를 한 채 강연을 진행했는데, 세심하게 배려해주신 포스코 인사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의 첫 책은 투고로 냈다. 인터넷 검색으로 출판사 리스트를 수집하고 원고를 통으로 담아 투지까지 더해 잔뜩 부담스런 메일을 매일 띄웠다. 30통을 보냈는지 50통을 보냈는지 지금은 가물가물하지만 간절히 듣고 싶었던 말이 쓰여진 답장이 1통이었다는 것은 선명하게 기억한다. 굉장한 기쁨과 동시에 든 생각은 이것이었다. 와. 이 메일 너머에 진짜 사람이 있구나!! 진짜 누군가 있어!!
지난 화요일에는 <카피로 고통받는 출판인을 위한 컨셉라이팅> 다섯 번의 워크숍을 모두 마쳤다. 내가 그토록 닿고 싶었던 메일 뒤에 계시던 분들을 일주일에 두 번이나 그리고 두 시간씩이나 대면했다. 카피 쓸 시간도 막 2분만 드리고 "다 못 썼으면 어떡하나요?"라는 질문에 "ㅎㅎㅎ해내셔야죠" 라는 대답을 잘도 해댔다. "편집자 분들이시니까는 책도 막 Z자 속독하시죠?"라는 말도 한 것 같다. 그게 다 왜 그랬냐면 여러분이 잘 되셔야 우리 집안이 아니.. 제가 잘 되는 거라 그랬습니다...
사심을 가득 담았던 워크숍이 끝난 게 아쉬워서 투다리로 가서 생맥주도 마셨다. 달았다. 나를 제외하고 모두가 같은 직업인 회식은 처음이어서 감탄하고 있었는데 에디터분들은 한 명을 제외하고 모두가 E인 에디터 모임은 처음이라며 감탄하셨다. (보통의 에디터 모임에서는 INFP가 다수라고.) 아. 그래서 내가 이 워크숍에서 이질감(?)이 없었구나...?
좋은 문장들을 많이 본 것만큼 좋은 생각을 많이 들어서 좋았다. 책 만드는 마음과 고민을 들을 때마다 자주 든든했다. 다음 책은 더 잘 쓰고 싶어졌다. 3주 동안 여러분의 동료가 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컨셉 라이팅 워크숍에 관심이 생기셨나요?
그렇다면, 이렇게 의뢰하시면 됩니다
아래 링크에서 의뢰서를 작성해주세요.
아무리 늦어도 이틀 내에 답변 드립니다.
워크숍 목적 및 진행 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합니다.
사전 미팅 내용에 맞춰, 커리큘럼을 제안 드리고 수정하며 맞춰갑니다.
현장 실습 참여도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션을 활용합니다.
더 나은 다음의 협업을 기대하며, 피드백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 네이밍 · 광고전략 · 카피라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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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목표 및 제안 형태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합니다.
제안 내용 및 수정 횟수 등에 따른 견적을 논의합니다.
아이디어를 제안 드리고 피드백을 통해 수정해서 최종 제안을 드립니다.
죽음을 대면하기 × 인생을 기획하기 = 사고 실험 워크숍
우리는 누구나 죽습니다. 그러나 특별한 계기 없이는 죽음을 생각하지 않죠.
죽음을 점심 메뉴 고민하듯 가볍게, 그러나 입체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웁니다.
무엇을 할 것이고 안 할 것인지, 살고 싶은 인생을 구체적으로 기획합니다.
워크숍을 하는 동안 쓰고 말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스스로 만듭니다.
워크숍을 마치고, 인생의 한 줄을 가지고 돌아갑니다.
걱정마세요. 참석자의 연령대와 특성에 따라 맞춤형 워크숍으로 기획합니다.
| STEP 1 | 대면하기 | 죽음이 왜 두려운지 마주하고, 죽음에 대한 나의 태도를 들여다봅니다 | Writing Game – 죽음 + 낯선 단어 연결하기 |
| STEP 2 | 약속하기 | 나를 지탱해온 문장을 바탕으로, 어떻게 살고 싶은지 구체화합니다 | Writing Game – How & What 버킷리스트 쓰기 |
| STEP 3 | 진단하기 | 이상과 현실의 삶을 네 가지 관점에서 비교하며 현재를 점검합니다 | Writing Game – 6줄 부고기사 쓰기 |
| STEP 4 | 압축하기 | 나를 대표하는 6개의 단어로 인생을 한 줄로 정리합니다 | Writing Game – 묘비문 쓰기 |
| STEP 5 | 기획하기 | 마지막 순간을 설계하며,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지 구체화합니다 | Writing Game – 장례식 시나리오 쓰기 |
| 3 STEPS | |||
| STEP 1 | 대면하기 | 죽음이 왜 두려운지 마주하고, 죽음에 대한 나의 태도를 들여다봅니다 | Writing Game – 죽음 + 낯선 단어 연결하기 |
| STEP 2 | 약속하기 | 나를 지탱해온 문장을 바탕으로, 어떻게 살고 싶은지 구체화합니다 | Writing Game – How & What 버킷리스트 쓰기 |
| STEP 4 | 압축하기 | 나를 대표하는 6개의 단어로 인생을 한 줄로 정리합니다 | Writing Game – 묘비문 쓰기 |
| 2 STEPS | |||
| STEP 1 | 대면하기 | 죽음이 왜 두려운지 마주하고, 죽음에 대한 나의 태도를 들여다봅니다 | Writing Game – 죽음 + 낯선 단어 연결하기 |
| STEP 3 | 진단하기 | 이상과 현실의 삶을 네 가지 관점에서 비교하며 현재를 점검합니다 | Writing Game – 6줄 부고기사 쓰기 |
모든 연령대에 깊은 인상을 남기는 워크숍
참석자들의 추천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대학에서 5주 동안 엔딩라이팅 워크숍을 했다. 20대부터 80대까지 참석자분들의 죽음과 인생 이야기를 들었다. 첫 날에 한 회원님이 하셨던 말이 기억에 남는다. "제가 올해 80이에요. 가족 중에 가장 연장자가 됐습니다. 친구들을 만나면, 다음에 보자하고 헤어져서 못보는 사람이 많아요. 준비를 못하고 갑자기 갑니다. 나는 이 수업에서 내 인생을 정리하는 딱 한줄만 남길 수 있다면 좋겠어요." 나는 허리를 펴고 배에 힘을 줬다. 나에게 5번의 기회가 있어.
하지만 시작하자 유난히 내가 뭘 할게 없는 수업이었다. 힘든 시기를 지나는 동료가 쓰고 말하며 울음을 터뜨리면 그 시기를 지나본 동료가 매번 농담과 위로로 달래주었다. 그 말은 살아본 경험에서 나온 진짜의 말이라 듣는 나도 위안이 되었다.
5회 동안 끝나고 한번도 그냥 가는 경우도 없었다. 몇 분씩은 꼭 남아서 이 수업이 어떤 의미인지, 얼마나 좋은지, 왜 도움이 되는지 일분일초가 아까운 봄날을 기꺼이 써서 나에게 고급 연료를 주입해주고 가셨다. 뼈 빨리 붙으라고 오미자 주스를 주셨다. 말 없이 홍삼 캔디를 박하사탕을 쥐어 주셨다.
늘 예쁘게 옷을 입고 오시는 한 회원님이 말씀하셨다. "나이가 이렇게 들어도 죽음을 지인들과 말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잖아요. 질색하며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 여기 모인 분들은 그렇지가 않잖아요. 특별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별하게 용감하고 특별하게 솔직하신 분들을 만났다.
마지막 시간에는 장례식 시나리오를 써보았다. 장례식장에서 틀고 싶은 노래를 아바의 댄싱퀸이라고 하신 회원님은 자신의 시나리오를 다 읽고 음악에 맞춰 메릴 스트립처럼 춤을 추셨다. 망설임이 없는 홀가분한 춤사위였다.
한번도 결석을 안하시고 늘 곁에 앉는 형님도 잘 챙겨주시던 70대 회원님이 쓰신 장례식 시나리오 일부를 여러분께도 공유하고 싶다. 나는 엔딩라이팅 워크숍을 하며 이 나라의 청소년이 좋아지고 어른들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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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틀을 벗어난 삶을 살고 싶었습니다. 벌판, 사막을 헤매고 싶었으나 가지 못하고 영상으로 만족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꼭 하고 싶은 것을 하시기 바랍니다.
저를 이렇게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편안하게 만날 수 있었던 사람, 미소가 괜찮았던 사람, 정 없이 무심한 사람, 뜬금없이 연락하던 사람.
허겁지겁 살다 홀연히 갑니다.
2030년 5월 8일 박00님이 소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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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인생을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중고등학생이라니. 10대들은 죽음에 대해 어떤 글을 쓸까.
도서관 행사에서도 학생 모객은 가장 힘들다고 했다. 그래서 청소년 대상 행사는 1년에 한번이 전부. 그런데 죽음이라는 주제가 신선했는지 11명이나 모객이 되었다고 사서님이 신기해하셨다. 말을 시켰는데 대답을 안하면 어쩌나 걱정하며 두 번의 워크숍을 기획했다.
1) 내일 죽는다면 무엇이 가장 두려운지 쓰기
2) 낯선 단어 세 개를 연결해서 '죽음을 맞이하는 태도' 쓰기
3) 나의 장점(좋아하는 단어)과 단점(싫어하는 단어)들을 연결해서 묘비문 쓰기
4) How & What 버킷 리스트 쓰기
떨리는 마음으로 조용히 들어와 앉는 모습들을 유심히 보았다. 어른 같기도 하고 아이 같기도 한 얼굴들. 그리고 90분 동안 그들이 쓰고 고치고 다시 쓰고 고쳐 쓰는 모습에 반했다. 또렷하게 들려주는 문장력과 발표력에 반했다. 가만히 듣고 가만히 웃는 모습에 반했다.
당연한 건가 싶지만 도서관 문화행사에 오는 청소년들은 책을 좋아했다. 좋아하는 문장을 네 개씩 찾아오라고 했더니 그건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모두에게 좋은 문장들이었다. 이 문장을 왜 좋아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살고 싶다 말하는 여린 목소리, 단단한 생각을 듣고 있으면 나도 속으로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고운 마음과 고단한 마음이 다 담겨있어 너희의 인생과 나의 인생이 다른 듯 닮은 것이 기쁘고 짠했다. 나도 너희처럼 사랑 낭만을 품고 살게.
워크숍이 끝나고 소감을 묻자 "이런 수업이 다 있네? 하고 한번 신청해봤는데 잘 한 거 같아요" 라고 말한 것, "다음 주에도 해요?" 라고 물어준 것은 나의 크고 대단한 자랑이다.
여러분의 도서관에 엔딩라이팅 워크숍을 추천해주세요. 고요한 얼굴들 안에 숨어있는 벼락같은 이야기를 더 듣고 싶네요.
엔딩 라이팅 워크숍에 관심이 생기셨나요?
그렇다면, 이렇게 의뢰하시면 됩니다
아래 링크에서 의뢰서를 작성해주세요.
아무리 늦어도 이틀 내에 답변 드립니다.
워크숍 목적 및 진행 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합니다.
사전 미팅 내용에 맞춰, 커리큘럼을 제안 드리고 수정하며 맞춰갑니다.
현장 실습 참여도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워크 시트를 활용합니다.
더 나은 다음의 협업을 기대하며, 피드백 공유를 부탁드립니다.